청계천, ‘야간경관 관광명소’로 재탄생 점등식 행사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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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천 야간 경관 점등식 행사 : 2025.10.30(목) 18:00 ~ 20:00
청계천, ‘야간경관 관광명소’로 재탄생
서울시가 복원 20주년을 맞이한 청계천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야간경관 개선 1차 사업도 올 하반기 완료된다.
청계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은 동대문 상권과 흥인지문, DDP 등 인근 주요 명소와 연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야간 관광지로 자리 잡도록 기획됐다.
올 1월 실시 설계를 시작으로 4월부터 공사를 본격적으로 착수, 10월30일에 1차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는 오간수교에서 버들다리 나래교에 이르는 약 500m 구간으로, 동대문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간수교 주변부터 우선 추진됐다.
청계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은 각 구간별로 독창적 이고 특화된 조명 디자인을 통해 공간의 성격에 맞는 야경을 연출할 계획이다.
특히, 오간수교 구간은 첨단 기술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활력 있는 공간으로 변모한다. 교량에는 성곽을 모티브로 한 장식 조명과 빛의 봉화를 설치해 청계
천과 한양도성의 역사적 상징성을 부각시키고, 하부에는 음향과 결합한 미디어아트를 도입해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출처 동대문 소식지 Dstory
청계천, ‘야간경관 관광명소’로 재탄생
서울시가 복원 20주년을 맞이한 청계천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야간경관 개선 1차 사업도 올 하반기 완료된다.
청계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은 동대문 상권과 흥인지문, DDP 등 인근 주요 명소와 연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야간 관광지로 자리 잡도록 기획됐다.
올 1월 실시 설계를 시작으로 4월부터 공사를 본격적으로 착수, 10월30일에 1차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는 오간수교에서 버들다리 나래교에 이르는 약 500m 구간으로, 동대문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간수교 주변부터 우선 추진됐다.
청계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은 각 구간별로 독창적 이고 특화된 조명 디자인을 통해 공간의 성격에 맞는 야경을 연출할 계획이다.
특히, 오간수교 구간은 첨단 기술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활력 있는 공간으로 변모한다. 교량에는 성곽을 모티브로 한 장식 조명과 빛의 봉화를 설치해 청계
천과 한양도성의 역사적 상징성을 부각시키고, 하부에는 음향과 결합한 미디어아트를 도입해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출처 동대문 소식지 D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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