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부터 80대 모델까지 청계천 런웨이 패션 뽐냈다”(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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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부터 80대 모델까지 청계천 런웨이 패션 뽐냈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이 지난 5월 22일 오후 7시, 동대문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오간수교 아래 수상무대에서 ‘청계 라이브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신은 나의 빛’을 주제로, 10대부터 80대까지 세대
를 아우르는 시민 모델 100여 명이 함께하는 특별한 패션쇼로, 특히 최고령 만 80세 장정례 씨와 최연소 만 18세 최예희 씨 등 시니어와 청년 세대가 한 무대에 올라 연령의 경계를 허무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모델들은 △비비드 △미니멀 △데님 △백유선 디자이너 컬렉션 등 네 가지 컨셉으로 약 90분간 런웨이를 채웠으며, 서울문화예술대학교(모델학과장 이은미 교수)와 함께 준비한 모델 댄스 퍼포먼스도 특별 무대로 선보였다.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과 동대문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패션쇼를 기획했다. 사진제공 서울시설공단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이 지난 5월 22일 오후 7시, 동대문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오간수교 아래 수상무대에서 ‘청계 라이브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신은 나의 빛’을 주제로, 10대부터 80대까지 세대
를 아우르는 시민 모델 100여 명이 함께하는 특별한 패션쇼로, 특히 최고령 만 80세 장정례 씨와 최연소 만 18세 최예희 씨 등 시니어와 청년 세대가 한 무대에 올라 연령의 경계를 허무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모델들은 △비비드 △미니멀 △데님 △백유선 디자이너 컬렉션 등 네 가지 컨셉으로 약 90분간 런웨이를 채웠으며, 서울문화예술대학교(모델학과장 이은미 교수)와 함께 준비한 모델 댄스 퍼포먼스도 특별 무대로 선보였다.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과 동대문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패션쇼를 기획했다. 사진제공 서울시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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