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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 의류 상인들 개성공단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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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433회   작성일Date 06-02-14 18:02

    본문


    3월29일 ‘입주’ 현지조사

    동대문 의류 상인들이 개성공단에 진출한다.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부터 생산비용 절감을 위해 중국과 동남아로 공장을 이전했던 상인들이 현지 임금 상승과 물류비 부담에 북한을 주목하기 시작한 것이다.

    동대문패션타운 관광특구협의회는 8일 의류 상인 160여명과 건설 관계자 등 200여명이 다음달 29일 개성공단 현지조사를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년 7∼8월쯤 개성공단 1단계 개발지역 2만여평 부지에 들어서게 될 이 아파트형 의류생산공장에는 500여개 업체가 입주하게 된다. 협의회는 방북 이후 오는 4월부터 동대문시장 2만여 회원사 가운데 제조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7000∼800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갖고 청약을 통해 입주업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협의회 송병렬 사무국장은 “중국 진출을 시작한 90년대 말 한 달에 5만∼7만원이던 인건비가 최근 20만∼30만원으로 올랐고 배로 수송하는 거리도 만만찮아 북한 진출을 기획했다”며 “서울에서 70㎞ 거리에 있고 임금도 미화 60달러 수준이라 인건비 물류비 등 생산원가를 30% 이상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2006-02-08 17:56] 정동권 기자 danchu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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