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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 상인 30% 개성공단 입주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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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382회   작성일Date 05-07-15 12:12

    본문


    동대문 의류 도매상 상인 30%가 개성공단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는 자체 조사 결과 동대문 의류도매상 800명 가운데 240명이 입주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관광특구협의회측은 “500여 업체 이상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되며 원부자재업체와 동대문의류봉제협회 산하업체까지 포함될 경우 입주대상자가 더 증가할 것”이라며 “이에따라 토지매입면적을 2만평으로 늘리고 연건축면적도 5만평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성공단 내 아파트형 공장 건축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광특구협의회는 실무추진팀을 구성키로 하고 8월말까지 입주희망신청서를 받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열릴 예정인 동대문 패션축제에서는 외국인 바이어 100여명을 초청, 도매상가 방문과 수주상담회를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3년전부터 추진해온 관광특구 조형물에 대해 관광특구협의회 송병렬 사무국장은 “현재 이태원이 관광특구로는 처음으로 조형물을 갖고 있다”며 “동대문은 이태원과 차별화될 수 있게 타워식으로 조성해 이벤트도 열 수 있는 색다른 조형물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6억8000만원의 예산이 확보됐으며 장소가 결정되는대로 공사발주에 들어간다고 관광특구협의회측은 밝혔다.

    / padet80@fnnews.com 박신영기자 파이낸셜뉴스 200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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