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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완선-이현우-이승연-구준엽, 디자이너 변신 동대문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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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438회   작성일Date 05-06-2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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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방송을 통해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연예인들이 디자이너로 변신, 동대문을 중심으로 뭉치고 있다.

    구준엽, 김완선, 이승연, 이현우 등은 동대문에 자신의 의류매장을 오픈해 액서세리, 의류 등을 판매하며 동대문이 새 연예인샵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이혜영이 '미싱 도로시'라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홈쇼핑 판매망을 구축, 연간 100억 원이 넘는 판매고로 올린 가운데 지난 14일 김완선이 서울 동대문 패션 쇼핑몰 두타 지하 1층에 '카멜리아 에스'(Camelia S)라는 상호의 의류매장을 오픈했다.

    그녀는 섹시룩을 기본 컨셉트로 정하고 원피스와 소매가 없는 탑 형식의 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또, 스커트, 청바지, 신발, 액세서리, 남성의류 등도 판매중인데 현재 직접 생산하는 비율이 40%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70%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승연은 지난 4월 제일평화시장내에 ‘어바웃 엘’이라는 상호로 옷가게를 열고, 직접 디자인한 옷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이현우는 지난 2002년 캐주얼 의류 ‘팻독(Fat Dog)’을 런칭, 전국에 15개 매장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 5개의 네일샵을 운영하고 있고, 최근에는 화장품 브랜드 얼라이브 아시아퍼시픽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클론의 구준엽도 동대문에 매장을 열고 캐주얼 브랜드 'G-LIMIT'의 디자인에도 직접 참여해 호평을 얻고 있다.

    [디자이너로 변신, 의류샵을 운영하며 또다른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완선, 이현우, 이승연(왼쪽부터).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권태완 기자 ph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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