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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 'K뷰티, K관광 미래전략 심포지엄' 개최(6.2)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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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dmin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03회   작성일Date 23-08-0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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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세대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해야 미래 발전

    크리에이터 잘 활용하면 상권 활성화에 도움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회장 박중현)가 지난 6월2일 중구구민회관에서 '패션&글로벌 페스티벌, K뷰티, K관광 미래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동대문패션타운 한일 패션&재즈 국제교류 축제'의 일환으로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 주관, 서울시 후원으로 열린 이 날 심포지엄에서는 박중현 관광특구협의회 회장이 좌장을 맡고 민대식 링고글로벌 상무, 미노와 히로유키 오시카 타카츠키 재즈페스티벌 실행 위원장, 이은승 남서울대학교 관광학과 교수가 발표를 맡아 동대문패션타운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민대식 링고글로벌 상무는 크리에이터 유치를 통한 동대문상권의 발전을 제안했다. 링고글로벌은 숏폼 동영상 서비스인 틱톡 숍 입점을 위한 시장조사부터 국가별 틱톡 계정 개설, 상품 등록.관리, 크리에이터 매칭, 콘텐츠 제작, 물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민 상무는 "틱톡은 동남아시아에서는 월 3억 명, 전세계에서는 13억 명이 사용하고 있고, 틱톡 숍에는 400만 명의 크리에이터 셀러가 활동하고 있다"며 "동대문에는 크리에이터들이 방송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잘 돼있어 이들을 잘 활용하면 쇼핑과 관광, 숙박 등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수 있는 축제라야 성공
    미노와 히로유키 오사카 타카츠키 재즈페스티벌 실행위원장은 동대문에 제대로 된 축제를 만들기 위한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총청됐다. 매년 5월 초 일본 골든위크 기간 중 오사카 근교의 타카츠키시에서 열리는 재즈페스티벌은 25년 역사의 세계적인 재즈페스티벌로, 이틀간 60여개 무대에서 450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공연하고 수십만 명의 관고아객이 방문하고 있다. 미노와 히로유키 실행위원장은 재즈 뮤지션이자 타카츠키 재즈페스티벌 창립 멤버다.
    그는 타카츠키 재즈페스티벌의 성공 원인으로 자원봉사자, 즉 사람을 꼽았다. 그는 "타카츠키 재즈페스티벌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 없이 티셔츠 판매 수익금과 모금 활도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외부의 도움 없이 재즈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던 것은 3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른 하나는 1960년~80년대 일본에서 유행한 재증붐으로 인행 젊은 층은 물론 중장년층도 재즈페스티벌을 찾고 있다는 것이다. 여릭에 모두가 즐거워할 말한 축제를 기홱해 누구나 참여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동대문에도 새롭고 재미있는 패션쇼나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즐거워할 만한 축제를 기획했으면 좋겠다"며 "인재를 발굴해 국적에 제한을 두지 않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면 틀림없이 성공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젊은이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 많이 만들어야
    이은승 남서울대학교 교수는 관광의 주요 요소인 볼거리, 즐길거리, 살거리 중 제일 중요한 것은 볼거리라며, 동대문은 젊은 세대에게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 집객력이 떨어지는 만큼 지금부터라도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해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볼거기를 많이 유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그동안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제안했지만 제대로 이루어진것이 없는 이유는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는 사람, 예산을 집행하는 곳이 따로 움직였기 때문"이라며 "아이디어가 살라지지 않고 실행으로 옮겨질 수 있도록 힘을 합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제공했다. DDP가 들어선 동대문운동장 야구장의 추억을 살려 야구 전문 플래그십샵이나 기업 유치, 청계천을 활용한 야외 스트리트 패션쇼 개최,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할만한 리미티드 상품 판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1천만 명 시대를 맞아 관련 상품과 매장 육성들이 대표적이다.
    이 교수는 "MZ세대가 모든 소비자들을 대표하지는 않지만 우리를 끌고 갈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며 "젊은이들이 모일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을 많이 만들면 관광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6월 1~2일 열린 "동대문패션타운 한일 패션&재즈 국제교류 축제'에는 심포지엄 외에 한.일 국제 재즈 콘서트 및 패션쇼가 맥스타일과 굿모닝시티 앞 특설무대에서 열러 좋은 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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