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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 관광객 서울 여행 장소 만족도 '동대문시장'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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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896회   작성일Date 19-02-14 16:34

    본문

    전체 1위는 아시아 관광객 ‘명동’, 구·미주 ‘고궁’ 꼽아
     
    지난 2017년 서울을 여행한 외국인 관광객 중 아시아(중국, 일본, 기타지역) 관광객은 ‘명동’을, 구·미주 관광객은 ‘고궁’을 가장 만족하는 여행 장소로 꼽았다. 만족도 1위 관광 활동 역시 아시아 관광객은 ‘쇼핑’, 구·미주 관광객은 ‘고궁·유적지 방문’이었다. 동대문시장은 가장 만족하는 여행 장소 중 중국인에게는 2위, 일본인에게는 3위에 올랐다.

    서울시는 최근 이와 같은 내용으로 경희대학교와 함께 ‘2017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한국관광공사)’의 서울방문 외래관광객 국가별 여행실태를 종합 분석한 ‘미래 도시관광 트렌드 전망 및 서울시 도시관광 포지셔닝 연구’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주로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 대한 여행정보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중국관광객의 경우에는 ‘친구/친지/동료(64.7%)’에게서 정보를 얻는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최근 중국인 개별관광객(싼커)이 증가하면서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여행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향후 이들을 타깃으로 하는 특색 있는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 수립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의 여행동반자를 살펴보면, 중국(40.9%)과 구주지역(49.8%) 관광객의 ‘나홀로 여행’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일본은 ‘2인 동반’여행이 많았으며, 반면 기타아시아는 ‘3명 이상’ 관광객이 많았다.

    또한 중국과 일본, 기타아시아 지역 관광객의 경우, 쇼핑‧자연풍경‧음식탐방‧한류체험‧문화체험 등의 항목 중에서 “한국을 선택한 주요 고려요인”은 ‘쇼핑’이었으며, 만족도가 가장 높은 항목도 ‘쇼핑(42.8%)’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미주와 구주지역의 관광객은 ‘역사/문화유적’ 요소를 고려해 한국을 여행지로 선택하였고, 고궁이나 역사문화 유적지를 방문한 것에 가장 만족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 간 차이를 보였다.

    더불어 서울 방문 관광객들이 가장 만족했던 방문장소 역시 중국과 일본, 기타아시아 지역에서는 ‘명동’, 구‧미주 지역은 ‘고궁’으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방문 관광객의 주요 쇼핑품목은 중국관광객은 향수‧화장품을 일본과 구‧미주, 기타아시아 관광객은 의류를 많이 구매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주요 쇼핑장소 또한 국적별 차이가 나타났다. 중국관광객은 시내면세점(37.9%), 일본관광객은 명동(28.1%), 미주지역 관광객은 백화점(19.9%), 기타아시아와 구주지역은 공항면세점(23.7%, 24.0%)을 주로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8 한 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200만 명을 넘어섰다. 2017년 사드의 영향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018은 시장 다변화를 통해 전년대비 15.1%의 성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대 규모였던 2016년도 1,345만명의 90% 수준까지 회복됐다.

    디인사이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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