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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P내 60개 관광명소화 추진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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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795회   작성일Date 14-04-26 11:22

    본문

    ▲ 동대문패션상권 활성화 심포지엄서 신용남 교수 강조


    지난달 26일 동대문 수출지원센터에서 열린 '동대문 패션상권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에서 신용남 교수가 상생발전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회장 김방진)와 서울디자인 재단은 지난달 26일 패션몰 유어스 4층 동대문 수출지원센터에서 '동대문 패션상권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동대문패션타운 상가 대표들은 물론 상인회장, 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문디자인 플라자 활용과 상생협력 방안등이 논의됐다.

    현재 동대문패션타운에는 서울시에서 4천500억원을 투입해 건설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오는 21일 개관하면 내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고, 패션디자인산업과 유통, 관광사업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송병렬 동대문관광특구 발전연구소장의 사회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윤대영 서울디자인재단 협력본부장은 시민과 세계시민이 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디자인·창조산업의 발신지'임을 강조하고 콘텐츠와 운영, 소통, 건축, 효과 등에 대해 설명했다.

    DDP는 전시 디스플레이와 전시기획, 전시 유통, 전시 서비스를 통해 24시간 활성화, 60개 명소화를 추진해 나가게 된다. 소통을 위해 비전을 제시하고 고객과 대외협력, 개관식 및 이벤트는 물론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건축은 장치, 장비, 내외관시설, 사인,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디자인 창조산업의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창조시민 인프라를 구축해 관람과 관광, 체험을 통해 지역과 상생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신용남 동대문패션트러스터 연구소/신구대학교 패션디자인과 교수는 종로5가 광장시장부터 청계8가 신설종합시장까지 약 2㎞구간에 37개 상가에 3만1천634개 점포가 밀집해 있으며 수출규모는 연간 약 30억불에 달하고 있다. 일일 유동인구는 40만명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약 50%가 동대문을 방문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통상권, 현대 동부상권, 신흥상권등 3개로 분류되고 있는 동대문패션타운 상권은 자기완결적 산업집적지로 기획에서부터 생산, 판매를 1㎞이내에서 모두 해결하고 있는 단일지역 세계 최대 패션시장이다.

    따라서 한국적 디자인 창조활동의 중심지 DDP가 동대문 패션타운은 물론 서울경제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해 디자인 잠재력이 큰 도시 서울을 디자인 메카로 육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구자치신문 기자 (E-mail:ejgnews@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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