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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서울디자인재단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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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414회   작성일Date 13-10-3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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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권 활성화·외국관광객 유치·해외시장 개척 협력


    서울디자인재단 백종원 대표이사(왼쪽)과 김방진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장(오른쪽)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회장 김방진)와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백종원)이 동대문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서울디자인재단센터 5층 PT실에서 지난달 30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방진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장, 서울디자인재단 백종원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장주홍 평화시장 대표이사, 김성룡 남평화시장 대표이사, 송병렬 (사)동대문관광특구 연구소장, 이자룡 신평화패션타운 회장, 이대수 광희패션몰 대표이사, 정유승 서울디자인재단 디자인경영단장 등 양 측 임원들이 자리한 가운데 협약서에 서명한 후 이를 교환했다.

    김방진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장은 “동대문 상권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는 주요 상가 대표와 3만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비영리단체로 서울시, 중구청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외수출시장 개척, 바이어 유치, 우수인재 양성, 외국관광객 유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회장은 이번 협약이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상호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동반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백종원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동대문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패션이다. 곧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문을 여는데 수많은 쇼핑객들을 끌어당기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공간으로 선보이게 될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상권과 상생하며 긴밀한 유대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체결한 협약으로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와 서울디자인재단은
    ▲동대문패션상권 홍보를 위해 적극 노력
    ▲외국인 관광객 및 바이어 유치 협력
    ▲해외시장 개척 및 우수인력 양성 등 동대문패션상권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선애기자(7734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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