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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대의원 송년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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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287회   작성일Date 12-12-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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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소방서에 라면 50박스 전달 … 모범종사자 14명 선정 표창



    김방진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장(왼쪽)이 성재만 중부소방서장(오른쪽)에게 위문품 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동대문패션타운 관광특구협의회(회장 김방진)가 대의원 송년간담회를 지난 12일 굿모닝시티 8층 에스티아연회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송년간담회는 1부 대의원 간담회와 2부 내빈 초청 간담회로 나눠 진행됐다.

    대의원 간담회에서는 신규 대의원으로 위촉된 홍종찬 유어스상가 대표이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또한 유어스상가 송정진 전 대표이사, 동대문실무자협의회 총무인 심종완 아트프라자 상무에게 공로패를 증정하는 한편 이병목 중구청 건설관리과 가로환경개선 2팀장, 정재환 동대문수출지원센터장, 백종원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12월의 모범종사자로 선정된 14명에게 중구상공회장, 한국관광공사 사장,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내빈 초청 간담회에는 정호준 국회의원, 최창식 구청장, 중구의회 박기재 의장, 서울시의회 최강선 의원, 성재만 중부소방서장, 김정전 중구상공회장 등의 초청인사와 김방진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특별히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에서 일선 현장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는 소방관들을 위해 중부소방서에 라면 50박스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김방진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장은 “동대문은 연간 매출액이 100억원에 달하는 수출전진기지이자 쇼핑·관광의 명소다. 하지만 주변환경이 열악하고 관광 인프라가 부족해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적지 않은 불편을 주고 있다”고 말한 뒤 “또한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이 매출실적 감소로 이어져 올 한해도 매우 힘들었다. 매번 어려운 고비를 슬기롭게 극복한 만큼 이번에도 동대문 상권 모든 종사자들이 땀과 열정으로 극복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호준 국회의원은 “국회 차원에서도 강북패션벨트 구성을 통해 제조·유통·패션을 하나로 묶어 동대문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회에서 관심을 갖고 법적·제도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피력했다.

    최창식 구청장은 “동대문패션타운이 관광특구로 지정된 지 10년째다. 대한민국 디자인패션의 중심으로 부상했으며 내년에 DDP가 준공되면 획기적인 변화가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기재 중구의회 의장도 “올 한해 뿌린 노력의 씨앗이 내년에는 큰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 2013년에는 더 살기 좋은 동대문과 중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강선 서울시의회 의원은 “청계6가 횡단보도 조성이라는 결실을 맺었고 DDP가 내년에 완공되면 동대문이 진정한 서울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인숙기자(7734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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