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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가 명동에 이어 동대문 일대 간판개선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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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309회   작성일Date 12-09-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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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관광특구 간판개선 주민위원회 권오선 위원장(왼쪽)과 최창식 구청장이 간판개선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및 국내 쇼핑객들이 많이 찾는 동대문관광특구 일대에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있는 간판들을 대대적으로 개선해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된다.


    중구가 명동에 이어 동대문 일대 간판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29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동대문관광특구 간판개선 주민위원회(이하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은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임원 및 건물주, 점포주 대표, 중구 광고물관리심의위원과 도시디자인위원 등 주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될 총 15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최창식 구청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최창식 구청장은 “동대문 일대가 세계적인 관광특구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간결하고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있는 간판들이 동대문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다. 품위 있는 동대문관광특구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점포주와 상인들 스스로 간판개선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이사를 맡고 있는 권오선 위원을 주민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권도윤 부위원장, 지대식 감사, 심종완 간사를 선임했다.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는 △간판개선 가이드라인 결정 △정비업체 선정 방법 및 선정 △디자인 지침범위 내 협정내용 자율결정 △간판개선 대상지역의 건물주, 점포주 적극 참여 독려 △투명한 예산집행 및 정산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간판개선 주민위원회에서는 간판개선을 위한 사업자 선정방식을 협약방식으로 결정했다.

    이 자리에서 중구와 간판개선 주민위원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동대문관광특구 간판개선사업은 을지로6가 에이피엠 주변(을지로 43길ㆍ장충단로 13길 일부) 이면도로변 모든 건물을 시범구간으로 정하고 올해 11월까지 총 86개 업소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특히 동대문 일대에 만연되어 있는 LED간판을 에너지절감에 효과적인 간판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상인과 점포주 등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중구에서는 간판개선사업 비용 등 점포주와 건물주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국비·시비·구비 등을 합쳐 총 2억1천500만원을 지원한다.

    간판개선 사업에 참여하면 점포당 2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은하기자(7734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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