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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자연을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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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956회   작성일Date 12-05-18 14:18

    본문

    ▲ 지붕에 국내 최대규모 옥상녹화 조성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될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옥상녹화 사업을 위해 세덤을 식재하고 있다.

    서울시는 국내 최대 규모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지붕에 도심을 식히는 녹색 지붕을 조성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녹색 지붕 면적은 국제규격의 축구장 크기만한 11,250㎡로 건물지붕의 50%에 해당되며 도심내 단일 건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건물지붕에 4계절 초화류인 세덤과 잔디를 식재해 여름에는 냉방, 겨울에는 보온 효과를 얻어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건물지붕을 세덤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사는 7월까지 진행된다.

    사전 재배된 세덤 약 80만본을 컨벤션홀 및 전시관 옥상에 직접 설치하며 식재될 세덤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섬기린초, 금강기린초, 리플렉섬, 파랑세덤, 땅채송화 등 총 5종으로 선정했다.

    옥상에 식재될 세덤은 물을 저장할 수 있도록 적응된 다육질의 두꺼운 잎을 지닌 식물로 건조한 기후에 강한 특성을 갖고 있다.

    세덤 식재는 색상에 따라 4가지 패턴으로 조성된다. 섬기린초, 리플렉섬, 파랑세덤, 땅채송화가 주 초종을 이루고 각 패턴마다 금강기린초를 보조초종으로 심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독특한 외관과 어울리는 녹색지붕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잔디는 디자인정보센터에 2013년 7월까지 식재될 예정이며 탐방로를 통해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2013년 7월 완공할 예정이며 역사와 공원,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유인숙기자(7734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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