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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한국 ‘500억원 수출계약 조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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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478회   작성일Date 12-03-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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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림성 장춘 태고광장, 동대문 패션의류 수입키로
    현지 최초 한국패션의류전문 쇼핑몰 하반기 오픈



    중국 길림성 장춘에 건립될 한국패션의류센터(태고 광장)에 동대문 제품 수출이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3회 한중 패션교류 간담회와 ‘한국패션 상품 500억원 수출계약 조인식’ 2월 23일 서울파트너스 하우스에서 진행됐다.

    주최측인 아이몰컴퍼니 이영륜대표와 중국 태고광장의 황백교사장<사진1>,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김방진회장<사진2>, 길림성 장춘시 경제정책담당 오준민처장, 주한 중국대사 이국장, 중국국영방송 CCTV취재진<사진3>, 중국바이어 120여명이 참석, 이번 조인식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명했다.

    이날 조인식에 앞서 동대문 신상품을바이어들에게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이어 김방진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동대문은 기획과 생산, 판매 전과정이 이뤄지는 패션특구이자 국제적 의류상거래 거점타운으로 매년 30억불이상의 수출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강점을 설명했다. 또한 “서울과 길림성 두 도시간 원활한 교역으로 양국 섬유패션산업 발전의 초석이 다져지길 바란다”고 연설했다.

    주한 중국대사 이국장은 “장춘의 태고광장과 아이몰컴퍼니의 MOU체결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태고광장과 동대문 쌍방의 성공적 합작과 결과물을 기대한다”는 축사를 했다. 특히 “한국은 중국과 교역 1위국으로 양국의 무역투자만 500억원을 상회할 만큼 중요한 곳이며 교역성과가 2000억불을 넘어 3000억불로 가기위해선 패션의류와 같이 합작 포인트를 넓히며 영역을 확장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준민 길림성 장춘시 경제정책담당은 “중국은 의류생산국이면서 최대의 소비국가이며 특히 장춘은 의류소비만 20억위엔에 달한다”면서 “장춘의 태고광장이 한국젊은이들의 문화와 패션을 받아들여 상호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태고광장은 장춘 최초의 한국패션의류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출계약 조인은 길림성장춘의 한국패션상품센터가 될 ‘태고광장’측이 동대문제품을 2012, 2013년 약 500억원을 수입하겠다는 내용이다. 아이몰컴퍼니는 한국 동대문제품 수출을 전담할 에이전시 역할을 전담하게 된다.

    중국 국영방송인 CCTV의 취재진들은 김방진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조인식이 길림성 장춘의 패션과 산업발전에 미칠 영향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올 하반기 오픈예정으로 공사에 한창인 중국 태고광장은 A관과 B관으로 구성된다. A관은 현재 동대문 소매시스템으로, B관은 동대문 도매시스템을 도입하되 5년 전 동대문과 같은 방식으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방진 회장은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한국과 중국의 패션상품 교역을 위해 동대문관광특구에서 최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한국섬유신문 이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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