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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활성화 현안사항 건의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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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564회   작성일Date 09-04-17 15:49

    본문


    나경원 국회의원 주최 재래시장 대표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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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국회의원 주최로 재래시장 대표자 초청 간담회에서 나 의원이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재래시장들의 고충을 직접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나경원 국회의원은 지난 14일 을지로 호텔 아카시아 회의실에서 지역 재래시장 대표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 발전과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 등에 반영하고자 특별히 마련한 것이다.

    이날에는 나경원 국회의원과 남대문시장주식회사, 서울중부시장, 서울중앙시장, 평화시장, 통일상가, 남평화상가, 광희패션몰, 청평화시장, 신평화패션타운, 동평화시장, 자유상가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의 임시의장을 맡은 평화시장 박동식 회장은 “요즘 재래시장이 어렵다는 말에 재래시장 발전과 경기 활성화를 위한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재래시장 상인들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에서 다각적인 지원을 펼쳤으나 근본적인 대안이 안 되고 있다. 다양한 의견 개진을 통해 생산적이고 유익한 간담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재래시장의 고충을 듣고자 간담회를 계획하게 된 나경원 국회의원은 “세계적인 트랜드가 시장마다 특성에 맞는 개성을 살린 현대화인 것 같다. 재래시장의 포장을 새로하고 간판을 바꾸는 등 모든 시장을 획일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각 재래시장의 개성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래시장을 백화점처럼 만든다고 고객들이 모이는 것은 아닐 것이다. 중구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래시장들이 다 모여 있는 만큼 간담회를 통해 나온 의견을 종합해서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각 상가 대표들이 운영상의 애로점이나 전체 재래시장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 등에 대한 의견을 활발히 교환했다.

    동평화시장 김갑수 관리위원회 회장은 무등록 시장에 대한 환경개선사업 지원을 제의했다.

    신평화패션타운 김승찬 관리운영회장은 재래시장 관련 법 등이 상가 실정에 맞는 조건으로 개선과 신평화패션타운과 평화시장을 연결하는 횡단보도 설치 지연에 따른 조속한 설치를 요청했다.

    남평화상가 고경열 대표이사는 동대문 주변 이면도로에 아직까지 성행하고 있는 기업형 노점상의 단속 강화를 요구했다.

    광희패션몰 이대수 대표이사는 동대문 일대가 패션클러스터로 성장하기 위한 인프라 확충, 동·서로 나눠진 동대문의 전체 브랜드 지원을 위한 독립법인의 기구 설립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청평화시장 유재상 관리운영회장은 현재 소방법에 따라 재래시장 상가 내부에 각 층별로 소방셔터가 설치되어 있는데 화재 발생 시에 오히려 재난 위험요소가 되는 만큼 실정에 맞는 시정과 재래시장 등록 절차에 따라 등록을 해도 관리자 지정을 받지 못해 상인을 위한 정책을 펴는데 어려운 실정을 밝혔다.

    나 의원은 이날 제기된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2009-04-15] 중구신문 유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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