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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 서울의 랜드마크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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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531회   작성일Date 09-11-05 16:58

    본문


    동대문 역사문화 공원 일부 개장식 열어



    옛 동대문운동장이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공원으로 변신해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통 건축물과 유적, 유물, 최첨단 현대 복합시설이 어우러진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이 일반에 부분 개방됐다.

    서울시는 27일, 내빈과 공사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공원 지역으로 이뤄진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중 공사를 완료한 서울성곽 동측 공원 지역에 대한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내빈으로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김기성 서울시의회의장, 김방진 동대문관광특구 회장, 디자이너 앙드레김, 하일성 전 한국야구위원회 사무총장, 정동일 중구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동대문 상인과 공원을 찾은 시민 등 수 백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서울을 상징할 수 있는 랜드마크적인 공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이 그러한 장소로 제격이다”며 “이곳에 디자인플라자가 들어서게 되면 과거와 미래, 동서양이 만나며 600년이란 시간을 뛰어넘어 서울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소로 더 이상 부족 할 것이 없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설계 발표 당시 공원 부분은 단순 공원시설이었으나 문화재 발굴조사에서 유물이 다수 발견되자 서울시가 설계자인 자하 하디드와 다시 의견을 나눈 끝에 역사문화공원으로 설계 변경을 추진했다.

    이번에 개장되는 공원 내에는 서울성곽과 동대문역사관, 동대문운동장기념관, 디자인갤러리, 이벤트홀, 동대문유구전시장으로 구성된다.

    한편, 지난 4월 28일 착공해 공사가 진행 중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는 총 375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상 4층, 지하 3층 규모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2011년 말 완공 예정으로 현재 공정은 8.5%이다.


    한국섬유산업신문 2009.10.27 일자 기사발췌
    김효정 기자 hyojung000@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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