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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동대문~남산 잇는 도심 복합문화축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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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345회   작성일Date 08-02-01 11:00

    본문

    대학로~동대문~남산 잇는 도심 복합문화축 조성

    역사ㆍ디자인ㆍ패션ㆍ문화 공존, 세계적 관광명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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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ㆍ예술, 역사문화, 쇼핑ㆍ관광, 디자인ㆍ패션이 함께 하는 도심 복합문화축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대학로~흥인지문~서울성곽~동대문시장~남산 일대를 연계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도심 복합문화축 주변의 관광명소를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해 관광ㆍ쇼핑객을 유치하며, 디자인산업시설 및 문화이벤트 공간을 만들어 관광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 역사문화ㆍ관광명소 육성, 서울성곽 복원, 녹지공간 조성
    대학로~동대문~남산을 잇는 도심 복합문화축 조성계획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대학로 확장을 통한 문화 클러스터간 연계 강화, 흥인지문 주변지역 녹지공간 조성을 통한 역사문화명소 창출, 동대문 지역을 세계적 디자인·패션 중심메카인 관광명소로 육성, 장충단길 보행환경 개선을 통한 동대문지역과 남산간 연계 강화, 낙산~동대문운동장~남산간 서울성곽 복원 등이 주된 사업이다.

    도심 복합문화축 조성계획은 민선4기 5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도심재창조 종합계획’의 핵심사업으로 대학로, 흥인지문, 청계천, 동대문운동장, 장충단길에 이르는 범위를 대상으로 한다.

    이 지역은 대학로의 젊음과 공연문화, 동대문일대의 디자인·패션문화, 장충단길과 남산으로 이어지는 녹지축, 흥인지문이라는 역사문화공간 등 뚜렷한 특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리적 기반이 미흡했다. 이에 서울시는 이 구간의 문화공간을 정비하고 공간적으로 활동을 연계해 역사문화, 공연문화, 패션문화가 공존하는 복합문화축을 조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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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로 문화벨트와 동대문 디자인·패션 클러스터간의 연계 강화
    대학로~동대문 구간은 대학로의 문화벨트와 동대문의 디자인·패션 클러스터가 연계되도록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혜화고가를 올 하반기 철거한다. 또한 대학로와 동대문지역의 연계를 위해 만남의 공간 조성, 대학로 미개설구간인 종로5가~이화사거리구간 약 570미터를 현행 편도 4차로에서 왕복 6차로(22m→40m)로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4면이 도로로 둘러싸여 접근성이 좋지 않은 흥인지문 주변지역에는 녹지광장과 공원을 조성해 시민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가지정문화재 현상변경허가, 서울디자인위원회 심의,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교통규제 심의 등을 마치고 오는 6월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 현재 이대 동대문병원 부지에 대한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추진중이며, 동대문종합시장 전면주차장 부지는 민간사업과 연계해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흥인지문 주변 공원화 사업이 완료되면 현재 약 2,140㎡ 공원면적이 약 24,000㎡로 10배 이상 획기적으로 증가해 도심속 관광명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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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 지역, 디자인·패션의 메카로 발돋움
    동대문 지역은 세계적 디자인·패션 중심메카인 관광명소로 육성한다. 이를 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 조성사업 국제지명초청설계 경기 당선자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 완료하고 현재 설계진행 중이며, 동대문운동장 철거 및 문화재 발굴조사도 진행중이다.


    또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 조성사업과 연계해 흥인문로 서측 보도를 확장해 공연 공간을 확보하고, 버스 및 택시 승차장 개선, 차로구조 개선을 추진중이다. 한편, 동대문 지역이 국제적인 디자인·패션의 메카,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기 위한 호텔 및 컨벤션기능 등을 유치하기 위해 동대문 주변에 위치한 국립의료원, 경찰기동대, 한양중·고교 등 대규모 이전 예정부지는 올해 안에 활용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동대문지역과 남산 간의 연계 강화를 위해 광희교차로~장충체육관 일대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광희고가를 10월 철거해 교차로를 개선하고, 장충단길 보도확장 및 녹도를 조성한다. 아울러 낙산~동대문운동장~남산으로 이어지는 서울성곽의 훼손된 구간은 서울성곽 중장기 종합정비 학술용역을 하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며, 동대문운동장 구간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 사업과 연계해 발굴 조사 후 우선 복원할 계획이다.
    하이서울뉴스/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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