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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바이어 라운지 23일 준공식 후 11월 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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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23 16:31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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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바이어 라운지가 오는 23일 준공식을 가진 뒤 11월 초 문을 연다. 바이어 라운지는 동대문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에 방문하는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바이어 편의 공간 조성 및 특화브랜드 ‘DFWM’ 홍보 거점 마련을 위해 DDP패션몰(구 유어스) 4층에 50평 규모로 마련됐다.

지난 4월 25일 서울 중구와 서울시설공단,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이 바이어 라운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사에 들어간 지 6개월 만에 준공식을 갖게 됐다. 업무협약식에서 중구는 바이어 라운지에 대한 정책지원과 홍보, 서울시설공단은 시설물 유지 관리, 사업단은 설치 및 운영을 맡기로 했다.

바이어 라운지에는 해외 바이어에게 동대문 패션상품에 대해 무역 상담과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쇼룸, 물품보관소, 쉼터, 업무 지원 시스템 등이 갖춰져 있다. 해외 바이어의 패션상품 구매를 돕는 원스톱 시스템이 적용되고, 동대문시장 특화브랜드 ‘DFWM’의 홍보거점이자 해외바이어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이번에 준공하는 바이어 라운지는 동대문 최초 도매 비즈니스 공유 공간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현재 동대문에는 르돔, 하이패션서울쇼룸(구 차오름) 등 인디브랜드와 신진 디자이너들을 위한 쇼룸은 운영되고 있으나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비즈니스 공간은 없다.

DDP패션몰에 들어서는 바이어 라운지는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평화시장, 통일상가, 신평화패션타운 등 8개 전통시장과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서울시설공단의 DDP패션몰 상인들 위주로 운영될 예정이다. 준공식은 오후 8시에 열리며, 특화브랜드 ‘DFWM’의 패션쇼도 선보인다.

- 디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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