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패션관광특구

전통시장과 현대식쇼핑몰이 공존하는 세계최대규모의 의류패션쇼핑 명소

고객센터 > 뉴스

뉴스

동대문관광특구를 찾는 고객 여러분과 동대문관광특구 상인 모두의 건강과 사업이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을 재즈 페스티벌' 개최(9.20 ~ 9.21)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9-05 15:45 조회27회 댓글0건

본문

(사)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회장 홍석기)가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오후 7시~8시 50분까지) 동대문패션타운 굿모닝시티쇼핑몰 광장에서 2018. 가을밤을 수놓을 ‘동대문패션 가을 재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중구청의 후원을 받은 축제로서 ‘가을의 속삭임 앙상블 프로그램’과 시민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체험 한마당’으로 나뉘어 선보인다.
공연에 소개되는 앙상블 프로그램으로는 한국 최초 여성5인조 드럼 타악 퍼포먼스 ‘드럼케츠’가 선보이는 북울림 앙상블 공연이 이어지며, 혼성 5인조 관록 있는 하모니 그룹 ‘해오른누리’가 펼치는 중창 앙상블 공연도 함께 준비돼 있어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재즈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계획이다.
특히 11인조 트럼펫, 트럼본, 투바, 수자본, 색소폰이 조화로운 선율을 자아낼 Break Out Brass Jazz Band의 펑키 재즈 브라스 앙상블 공연도 선보여져 축제전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함께 펼쳐질 프로그램 체험 한마당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화살창 던지기와 세계의상을 입어보는 체험의 시간이 마련되며 아울러 링고리 과녁 집어넣기를 비롯해 라틴 타악 체험은 물론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도 기획되어 있다.
(사)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관계자는 “대한민국 쇼핑몰의 1번지 동대문에서 가을밤을 수놓을 화려한 앙상블을 통해 가을 정취를 만끽해보시기 바란다”며 “가족, 연인, 그밖에 친지 등이 함께 어울려 즐겨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마련돼 있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독려했다.
한편, 지난 2002년 정부에서 관광특구로 지정한 ‘동대문패션타운 관광특구’는 전통 재래시장과 현대식 쇼핑몰이 혼재 된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관련 산업집적지이다.

유정재 기자

출처 : 중구신문(http://www.junggunews.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