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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주변 지구단위계획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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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712회   작성일Date 14-12-05 13:58

    본문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주변 지구단위계획 지정
    미 공병단지·국립중앙의료원 부지 특별계획구역


    광희동 일부 공공기여 전제 도시환경정비사업 적용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주변이 새롭게 정비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26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주변 지구단위계획 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심의해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주변 지역은 동대문 의류상가와 주변 지역에 봉제, 의류·패션 관련 산업이 밀집한 지역으로 많은 방문객과 외국인들이 찾아오는 서울의 명실상부한 대표 관광지이다. 또 미 공병단 및 국립중앙의료원 등 대규모 부지 이전이 논의되고 있는 상태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은 대규모 부지 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 내 기존 산업과 문화역사가 공존하면서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지역 활성화 등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수립하게 된 것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서울시 중구 을지로6가 18-79호 일대(66만9,072㎡)를 대상으로 동대문 권역 활성화 차원에서 권역별 용도계획이 수립된다.

    미 공병단 및 국립중앙의료원 부지는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

    또 광희동, 신당동 지역에 대해서는 기존 도심서비스 기능을 유지하고 보완할 수 있는 용도계획, 기반시설 현황을 고려한 최대 개발규모 및 높이 등 건축기준을 결정했다. 이에 최대 허용용적률 600% 이하·최고 90m 높이의 건물이 들어설 수 있게 됐다.

    특히 광희동 일부 주민의 정비사업 요구 지역 및 특별계획구역에 대해서는 공공시설 확보 및 역사문화자원 보존 등 공공기여를 전제로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주변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인 DDP 주변 지역 활성화 및 도시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인숙기자(7734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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