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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콘서트와 함께한 동대문 밤의 열기(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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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981회   작성일Date 09-09-24 14:28

    본문

    ▲ 타악난타그룹 korea storm이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최범석 디자이너 초청 특별 패션쇼 … 인기가수 공연도 열려



    지난 2일 개막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진행되는 2009 동대문 패션축제 중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동대문 패션콘서트가 지난 18일 두타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동대문 유망디자이너 패션쇼와 함께 인기가수의 공연이 펼쳐진 행사에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심일보 대표이사와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김방진 회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최병환 의원, 중구상공회 김재용 회장, 중구의회 임용혁 심상문 의원, 동대문에이전시협회 사영성 회장 등의 내빈과 동대문 상가대표, 상인회장단 및 시민들이 함께 했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심일보 대표이사는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동대문 패션축제는 이제 동대문을 상징하는 하나의 문화가 됐다. 특히 이번 축제기간에 열린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에는 1,00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참가하는 등 동대문을 알리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동대문을 찾는 내·외국인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라고 지금 보다 좀 더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을 수 있는 축제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김방진 회장은 “동대문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동대문 패션축제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다. 이번 축제를 통해 동대문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패션의 메카로 성장해 국내 최고의 관광특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타악난타그룹 korea storm의 파워풀한 오프닝 무대로 시작된 패션콘서트에서는 동대문 유망디자이너들의 패션쇼와 황진이 밴드의 퓨전국악 공연으로 이어졌다.

    또한 이번 축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최범석 디자이너가 ‘세상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스파이를 컨겝트로 한 특별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이 이날 패션콘서트에서는 쥬얼리, 포미닛, 화요비, 김태우, 체리필터 등 유명 인기가수들의 화려한 공연도 열려 두타 특설무대 주변을 가득메운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이 패션쇼와 콘서트를 즐기며 금요일 밤을 만끽했다.

    한편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2009 동대문 패션축제는 오는 25일 동대문의 젊음과 열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락페스티벌 무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정필원기자(7734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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