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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관광특구 확대 추진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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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585회   작성일Date 08-12-11 10:06

    본문


    中區 관광특구 확대 추진
    명동·동대문 대상 … 市에 11월 14일 신청

    [2008-12-10 오후 12:08:00]

    명동·남대문·북창동 관광특구가 인근 무교·다동과 청계천까지늘어나고 동대문패션타운 관광특구가 도깨비시장·만물상가로 유명한 황학동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중구는 관내 관광특구 확대 지정안을 지난 11월 14일 서울시에 신청했다.
    확대 지정안에 따르면, 명동·남대문·북창동 관광특구는 종전 명동과 남대문시장, 북창동의 63만3514㎡에서 무교동, 다동, 청계광장~5가까지 130만7524㎡로 확대된다. (위치도 왼쪽)

    명동의 경우 관광특구로서의 기반여건이 상당히 좋은 반면 다양성과 독특성을 비롯해 놀거리·볼거리가 부족해 이번에 청계천을 비롯해 서울시청 및 각종 언론기관, 다동·무교동 지역까지 확대를 추진하게 된 것이다.
    동대문패션타운 관광특구는 기존 동대문시장과 훈련원공원, 광희동 먹자골목 등에서 흥인동, 황학동, 신당5동 교통안전회관 인근까지 확대된다.
    이에 면적은 58만5709㎡에서 101만728㎡로 2배 가까이 늘어난다. (위치도 오른쪽)

    동대문 지역은 패션을 테마로 가장 선호하는 쇼핑 장소로 손꼽히지만 관광적인 매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런 점에서 황학동의 일명 도깨비시장으로 알려진 만물상가 거리와 먹을거리로 유명한 곱창골목, 국내 최대의 주방기구·가구거리, 전통 재래시장으로 손꼽히는 서울중앙시장 등은 다양한 관광요소를 충족해 주는 특징이 있다.

    정동일 구청장은 “확대 대상 지역이 기존 관광특구와 연계되어 개발된다면 두 지역의 독특한 개성을 살리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높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청계광장에서 청계5가까지 관광특구로 확대 지정된다면 종전 동대문관광특구 지역내 청계5가에서 7가는 물론 청계천 북쪽의 종로청계 관광특구 지역과 함께 청계천 일대가 모두 관광특구로 지정된다.

    유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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